위안화 강세…對中전략에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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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7-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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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중국은 지난해 1830억달러의 무역흑자를 거둔 데 이어 올해에도 1570억달러에 이르는 무역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중국으로 외화가 대거 유입되면서 위안화 가치는 꾸준히 상승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의 재정적자,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달러화 가치는 하락 추세여서 위안화 가치는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상세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7월 28일 매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