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원자바오, `위안화 환율안정 유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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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7-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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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미국 상원의 이른바 위안화 보복법안 통과 등에 따른 위안화 절상 압력 속에서도 수출 확대를 위해 위안화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총리는 지난 13-14일 제110회 캔톤 페어(Canton Fair, 廣州交易會)가 열리고 있는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를 시찰하면서 외국 무역기업인들과 만나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위안화 환율"을 포함, 수출업체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신화통신이 15일 전했다.
상세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10월 16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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