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양회, 경제•사회분야 `穩中求進'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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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7-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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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로 예정된 중국의 권력교체를 앞두고 현 지도부가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이번 양회에선 경제를 비롯한 사회, 정치 분야의 안정에 논의의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 지도부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을 위시한 차기 지도부가 순조롭게 권력을 이양받으려면 무엇보다도 각 분야의 안정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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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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