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재정위기 유럽상대 영향력 확대 외교
- 작성자
- 작성일16-07-14 15:06
- 조회4,972회
본문
중국이 재정위기에 빠진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영향력 확대를 노린 외교를 최근 부쩍 강화하고 있다고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인 왕보가 중화권 매체인 대공보(大公報)를 인용, 13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 정치권력의 핵인 정치국 상무위원 9명 가운데 8명이 지난해 10월 이후 유럽을 방문한 점에 주목했다. 지난 2월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아일랜드와 터키를 방문한 것을 비롯해 지난 4월 말에는 원자바오(溫家寶) 총리가 아이슬란드, 스웨덴, 폴란드, 독일 4개국을 순방하는 등 올 들어서만 5명의 정치국 상무위원이 잇따라 유럽을 찾았다.
상세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6월 13일 연합뉴스]
* 관련기사의 게재란으로 직접링크합니다. 접속이 원활치 않는경우, 해당 신문사에 직접 접속하시길 바랍니다.
* 관련기사의 게재란으로 직접링크합니다. 접속이 원활치 않는경우, 해당 신문사에 직접 접속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