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장 둔화, 장기화 불가피" < FTㆍ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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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7-14 16:19
- 조회4,8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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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소득 지표, 구조적 문제 악화 반영"
월가 "회생보다는 '낑낑거린다'라는 표현이 더 적합"
(서울=연합뉴스) 선재규 기자= 중국의 최신 산업 생산과 소득 지표 등이 경기 회복세 둔화가 단기 현상이 아님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14일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은 중국의 공장 생산과 소득 지표가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왔다면서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관측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전날 4월 산업 생산이 한해 전보다 9.3% 증가했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5월 14 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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